에어비앤비코리아 채용 취업전략 Airbnb 에어비앤비코리아 채용 취업전략 Airbnb

 

에어비앤비코리아 같은 외국계기업 채용을 준비하고 있다면, 먼저 이 회사가 어떤 기준으로 사람을 뽑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글로벌 기업은 스펙이 좋거나 유학생 출신인지보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와 해당 포지션에 얼마나 잘 맞는 사람인지를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에어비앤비의 공식 FAQ와 회사 소개 자료를 바탕으로 채용 절차와 준비 포인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에어비앤비코리아 채용에 관심이 있다면 꼭 회사의 공식 채용 페이지에서 본인과 잘 맞는 포지션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주요 직무 내용과 자격 요건을 세세하게 검토해보기 바랍니다.

 

 

 

 

 

 

 

에어비앤비는 어떤 기업인가요?

 

Airbnb는 2007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두 명의 호스트가 세 명의 게스트를 맞이한 것에서 시작된 회사인데요.

 

현재는 전 세계 500만 명 이상의 호스트가 활동하고 있으며, 누적 20억 건 이상의 게스트 이용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거의 전 세계 모든 국가에서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숙소뿐 아니라 체험과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어비앤비는 ‘connection and belonging’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라고 설명하는데요.

 

쉽게 말해, 여행자가 그냥 숙소만 예약하는 게 아니라 현지 사람들과 어울리고 그 동네를 직접 경험하는 것까지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의미입니다.

 

 

 

 

 

 

 

 

에어비앤비의 채용 프로세스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에어비앤비 채용은 온라인 지원으로 시작됩니다.

 

지원자는 채용 페이지에서 기본 인적 정보를 입력하고, 이력서(Resume/CV)와 커버레터(Cover Letter)를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은 pdf, doc, docx, txt, rtf가 가능합니다.

 

LinkedIn 프로필을 입력하는 칸도 있고, “Why have you chosen to apply to Airbnb?”라는 질문에 직접 답해야 합니다. 왜 에어비앤비에 지원했는지 분명하게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이 외에도 해당 국가에서 합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지, 비자 스폰서가 필요한지, 경쟁금지 계약이 있는지, 과거에 Airbnb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는 항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원서를 제출하면, 에어비앤비는 보통 3~4주 안에 답변을 주려고 한다고 FAQ에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때 인터뷰 진행 여부나 추가 정보 요청, 혹은 이번 포지션과는 맞지 않는다는 안내를 받게 됩니다.

 

또한 매달 약 15,000건의 지원서를 검토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원자가 많기 때문에 모든 지원자에게 개별 피드백을 제공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서류를 통과하면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인터뷰 방식은 직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테스트가 포함될 수 있고, 비디오를 제작하는 과제가 있을 수도 있으며,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인터뷰가 시작되면 현재 팀의 여러 구성원을 만나게 됩니다. 이는 지원자와 팀이 서로 충분히 질문하고, 이 포지션이 정말 잘 맞는지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비자와 관련해서는, 대부분 해당 국가에서 이미 합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지원자를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 비자 스폰서는 매우 드물고, 전문성이 필요한 일부 직무에 한정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에어비앤비의 조직문화와 인재상은 어떤가요?

 

에어비앤비의 조직문화를 한 줄로 말하면, 사람을 연결하고 ‘속한다’는 감정을 만드는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S-1 레터를 보면, 에어비앤비는 자신들을 단순한 숙박 플랫폼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람과 지역을 이어주는 커뮤니티라고 설명합니다.

“people are good and we’re in this together”라는 문장도 등장하는데요. 사람을 신뢰하고, 함께 만들어간다는 생각이 중심에 깔려 있습니다.

 

첫 번째 핵심은 connection and belonging입니다.

에어비앤비는 이용자가 공간과 지역 공동체 안에서 ‘내가 여기에 속해 있다’는 감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이야기합니다. 조직 안에서도 팀워크와 소속감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creatively-led 문화입니다.

창의성이 회사를 움직이는 핵심이라고 이야기합니다. “Design isn’t just how something looks, it’s how it works.”라는 표현도 쓰는데요. 디자인은 겉으로 예쁘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설계하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즉, 보기 좋은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실제로 쓰기 편하고 잘 작동하도록 구조 자체를 다시 생각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본다는 의미입니다.

팬데믹으로 오프라인 체험을 멈춰야 했을 때 빠르게 Online Experiences를 출시한 사례, Host Endowment를 설계한 사례를 통해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도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합니다. 예상치 못한 변화가 와도 다른 가능성을 찾고 실행하는 조직이라는 의미입니다.

 

세 번째는 stakeholders에 대한 책임입니다.

에어비앤비는 게스트, 호스트, 지역 커뮤니티, 직원, 주주라는 다섯 이해관계자를 함께 고려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판단에 머무르지 않고, 장기적인 균형을 생각하는 방향을 강조합니다. 위기 상황에서도 환불 정책, 비용 구조 조정, 직원 지원 등을 동시에 고민했다는 점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문화 키워드도 꽤 직관적입니다.

 

Champion the Mission은 회사의 미션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일을 하는지 이해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Be a Host는 개방적이고 배려하는 자세를 뜻합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도 호스트처럼 열린 태도로 대하라는 의미입니다.

 

Embrace the Adventure는 변화와 불확실성을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입니다.

회사가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 있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와 학습을 즐기는 사람을 선호한다는 방향입니다.

 

Be a Cereal Entrepreneur는 다소 유쾌한 표현이지만, 실제로는 대담하고 실행력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아이디어를 말로만 두지 않고 현실로 옮기는 태도를 중요하게 봅니다.

 

근무 정책도 이 문화와 연결됩니다.

“Live and Work Anywhere” 정책을 통해 재택과 사무실 근무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팀 단위로 정기적인 오프라인 모임을 갖는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유연성과 팀의 연결을 동시에 유지하려는 구조입니다.

 

 

 

 

 

 

 

에어비앤비 채용 – 이력서 작성 팁은?

 

에어비앤비 조직문화를 기준으로 이력서를 쓴다면, 세 가지를 중심에 두면 좋습니다. connection and belonging, creatively-led, 그리고 stakeholder에 대한 책임입니다.

 

먼저 connection and belonging입니다. 사람을 연결한 경험이 보이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Worked in a team”이라고 쓰는 대신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Built alignment between marketing and product teams, leading to a 20% increase in user engagement.”

또는

“Created a community program connecting 100+ users with local partners, increasing repeat participation.

사람과 사람을 어떻게 연결했는지가 드러나야 합니다.

 

creatively-led와 연결해서는 문제를 새롭게 풀었던 경험이 중요합니다.

“Redesigned the onboarding process based on user feedback, reducing drop-off rate by 15%.”

또는

“Launched an online pilot within two weeks in response to operational disruption.”

구조를 다시 설계하거나, 빠르게 전환한 경험이 잘 맞습니다.

 

stakeholder 책임과 관련해서는 여러 이해관계자를 고려한 사례가 좋습니다.

“Balanced customer satisfaction and operational cost by revising refund guidelines, maintaining high retention while reducing losses.”

 

 

 

 

 

 

 

에어비앤비 채용 – 면접 준비 팁은?

 

에어비앤비 인터뷰는 공식 FAQ에서 “rigorous and fun”하다고 설명합니다.

직무에 따라 테스트가 포함될 수 있고, 비디오 제작 과제나 이벤트 형식의 인터뷰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인터뷰가 시작되면 여러 팀원과 만나게 되며, 지원자도 충분히 질문할 기회를 갖는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준비할 때는 S-1 레터와 문화 키워드를 기준으로 답변 구조를 정리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connection과 belonging을 중요하게 여기는 회사이기 때문에, 혼자 성과를 냈다는 이야기보다 사람과의 연결이 드러나는 사례가 더 잘 맞습니다. 예를 들어 “I managed a campaign”이라고 말하기보다 “Partnered with product and community teams to co-create a campaign that increased repeat engagement by 22%”처럼 협업 맥락과 결과를 함께 설명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팀 협업 경험을 묻는 질문이 나온다면, 단순히 분위기가 좋았다는 식의 답변은 설득력이 약합니다.

대신 “Facilitated weekly alignment meetings across three functions to resolve priority conflicts before launch”처럼 실제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갈등이나 조율이 있었다면 어떻게 풀었는지를 말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비앤비는 여러 팀원이 인터뷰에 참여하기 때문에,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일한 경험은 특히 중요합니다.

 

creatively-led 문화와 연결해서는 문제 해결 과정을 구조적으로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직무라면 “Redesigned the user journey after identifying friction points through survey data, leading to a 15% increase in sign-ups”처럼 문제 인식, 접근 방식, 결과가 한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방향을 전환했던 경험이 있다면 더 좋습니다. Online Experiences 전환 사례처럼, 제약 속에서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낸 경험을 떠올려 보면 됩니다.

 

이해관계자 균형과 관련된 질문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 만족과 비용, 속도와 품질처럼 서로 다른 기준을 동시에 고려했던 경험이 있다면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Revised refund policy in coordination with finance and customer support, maintaining customer trust while reducing operational risk”처럼 여러 관점을 고려했다는 점이 드러나야 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질문 준비입니다.

팀의 협업 방식, 현재 가장 중요한 과제, 이 포지션이 조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등을 묻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미리 회사의 미션과 문화 키워드를 읽고, 그와 연결되는 질문을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GE헬스케어코리아 채용 합격사례 GE HealthCare - 유튜브

 

레쥬메이크에는 에어비앤비코리아와 같은 외국계기업의 합격 이력서와 면접 준비 데이터가 꾸준히 쌓이고 있습니다.

 

1:1 담당 컨설턴트가 직무별로 어떤 강점을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까지 처음부터 코칭해드리고 있는데요.

 

이력서 문장 하나 하나 회사의 기준에 맞게 다듬는 것부터, 면접에서 어떤 경험을 어떤 흐름으로 말해야 설득력이 생기는지까지 지원자 상황에 맞춰 현실적인 방향을 잡아드립니다.

 

서류 준비부터 면접 대비, 오퍼 단계까지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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