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A코리아 채용 합격사례 더블유에스오디올로지코리아
WSA코리아 채용 합격사례 더블유에스오디올로지코리아 WSA코리아 채용 합격사례 더블유에스오디올로지코리아
외국계 인턴 없이도 가능할까요?
오늘 소개할 합격자는 한 번도 외국계기업에서 일한 경험이 없는 20대 신입 지원자입니다.
주변에서는 “인턴 경험 없이는 절대 외국계 못 간다”, “신입은 안 뽑는다”는 말만 들어왔지만, 레쥬메이크의 무제한 취업컨설팅을 통해 WSA코리아를 비롯해 다수의 외국계 기업에서 줄줄이 면접을 제안받는 쾌거를 거두었는데요.
결국 본인의 커리어에 가장 도움이 되는 회사를 선택해 입사에 성공한 사례를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업 소개 – WS Audiology
WS Audiology는 2019년, 덴마크의 Widex와 독일의 Sivantos가 합병하여 탄생한 세계적인 보청기 제조 업체로, 140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청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130개 이상의 시장에서 활동하며 약 12,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시그니아(Signia), Widex 등의 대표 브랜드를 통해 청각 보조 기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의료기기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외국계 기업입니다.

WSA코리아 합격 스펙
이번에 합격한 20대 지원자는 서울권 상위권 대학교를 졸업했고,
해외 어학연수 경험과 동아리 활동 등 교내/외 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해 왔습니다.
토익은 900점대이며, 이전까지 외국계 기업이나 대기업 인턴 경험은 없었습니다.

지원자 고민
지원자는 마케팅 직무로 커리어를 시작하고 싶었지만,
정식 인턴 경험 없이 신입으로 외국계 기업에 입사하는 것이 가능할지 확신이 없었습니다.
스펙이 아주 부족한 편은 아니지만, “인턴은 꼭 해야 한다”, “실무 경험 없는 신입은 절대 안 뽑는다”는 주변 말들에 흔들리며 결국 방향을 잃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러던 중,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서도 외국계 기업에 합격한 사례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레쥬메이크의 대면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상담 중, 레쥬메이크 채용전문가는 동아리·아르바이트 활동에서 실제로 마케팅 실무에 응용 가능한 포인트를 단번에 캐치해 주었습니다.
나아가 굳이 인턴부터 시작할 필요 없이 바로 신입으로 입사 가능한 회사들과 채용공고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시간 낭비 없이 입사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해 주었습니다.

레쥬메이크 솔루션 과정
레쥬메이크는 지원자의 다양한 경험 중, 마케팅 신입으로서 어필할 수 있는 강점만 선별하여 국·영문 이력서를 새롭게 정리해주었습니다.
또한 신입이 바로 입사 가능한 외국계 기업 채용공고를 선별해 주마다 30~50개씩 꾸준히 지원할 수 있도록 관리했습니다.
서류합격이 이어지자 곧장 면접 대비에 돌입했고, 산업과 포지션별 맞춤형 예상 질문을 기반으로 한국어·영어로 스토리텔링형 답변 스크립트를 제공하였습니다.
갑자기 잡히는 면접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무제한 롤플레잉 훈련까지 반복하며 실전 감각을 길러 주기도 하였습니다.

WSA코리아 면접 과정
WSA코리아의 면접은 한국어와 영어가 병행되는 구조로 진행되었습니다.
전공이 의료기기와는 무관한 편이었기 때문에 “왜 이 산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가”, “우리 회사 제품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가장 먼저 나왔는데요.
지원자는 미리 준비한 답변을 통해 자신만의 분석과 시각을 논리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회사의 주요 제품에 대해 인상적으로 느낀 점과 이를 어떤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해보고 싶은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언급해 면접관으로부터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외에도 “최근 사용한 마케팅 툴은?”, “SNS 마케팅에서 중요한 KPI는?” 등 기본적인 마케팅 지식에 대한 질문도 있었지만, 레쥬메이크 컨설턴트와 충실히 연습했기에 무리 없이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 결과
지원자는 WSA코리아를 포함해 여러 외국계 기업에서 연달아 서류합격 및 면접 제안을 받았고,
최종적으로는 본인의 성장 가능성을 가장 높게 키울 수 있는 회사를 골라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신입은 외국계 못 간다”, “인턴은 무조건 해야 한다”는 속설을 레쥬메이크의 컨설팅을 통해 모두 깨부수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서류합격률이 너무 높아져서 확실히 전문가의 도움은 달라도 많이 다르다고 체감했다. 무제한으로 훈련해 주셔서 면접 때도 안 떨고 질문의 의도를 잘 캐치해서 답변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후기도 전해주었습니다.

외국계 커리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레쥬메이크가 서류부터 면접, 연봉협상까지 전부 떠먹여 드리겠습니다.
인턴 없이도 정규직으로 외국계 기업 커리어 시작 가능합니다.
커리어의 첫 단추, 고민하지 말고 레쥬메이크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