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버슨 채용 합격사례 Burson
시너지버슨 채용 합격사례 Burson 시너지버슨 채용 합격사례 Burson
인턴 경험이 많으면 취업할 때 무조건 유리할까요?
처음 한두 번은 분명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지만, 인턴만 계속 반복되면 오히려 고민이 생깁니다.
“나는 언제까지 인턴을 해야 하지?”, “이제 정규직에 지원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는데요.
오늘 소개하는 지원자도 대학 시절부터 여러 산업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하지만 인턴 이후 정규직으로 이어지는 기회가 많지 않았고, 첫 직장에서도 오래 근무하지 못했는데요.
고민 끝에 레쥬메이크 컨설팅을 신청한 이후 Burson 마케팅·PR 포지션부터 다른 외국계 기업에서도 면접 제안이 이어졌습니다.
어떤 방법을 거쳐 취업 준비를 진행했을까요? 이 과정이 궁금하다면 꼭 본문에 집중해 주세요.

시너지버슨은 어떤 회사인가요?
Burson은 기업이나 브랜드가 대중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를 관리하고, 중요한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회사입니다.
광고회사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PR과 기업 평판, 위기 대응, 공공정책 커뮤니케이션 등 기업의 Reputation을 다루는 일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Consumer & Brand, Corporate & Public Affairs, Creative & Content, Intelligence & Innovation, Advisory 등으로 서비스가 나뉘어 있으며 AI 기반 분석 도구도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WPP에 속해 있으며 글로벌 네트워크는 약 40개 시장에 걸쳐 있습니다.
현재 Burson은 BCW와 Hill & Knowlton을 합쳐 2024년 출범한 회사입니다.
통합 발표 당시 기준으로 약 6,000명의 직원과 43개 시장 규모였으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40개 시장의 글로벌 네트워크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시너지버슨 합격 스펙은?
지원자는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20대 후반으로, 중고 신입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토익 900점대와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며 꾸준히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지원자 고민은?
지원자는 대학생 때부터 취업을 위해 인턴과 대외활동을 꾸준히 이어왔습니다.
여러 회사에 콘텐츠 제작, 보도자료 작성, 행사 운영 등을 경험하며 마케팅과 PR 실무를 배웠지만, 인턴이 정규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이후 첫 직장에도 입사했지만 오래 다니지 못하면서 이력서에는 짧은 경력만 계속 쌓였습니다. 본인도 다양한 경험이라고 생각했지만, 채용 담당자는 오히려 오래 일하지 않은 지원자로 볼까 봐 걱정이 컸습니다.
무엇보다 다음 선택이 고민이었습니다. 인턴을 한 번 더 하면 경력은 늘어나겠지만 취업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확신이 없었고, 그렇다고 정규직에 도전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혼자 방향을 잡기 어렵다고 느낀 지원자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제대로 정리하고, 자신에게 맞는 취업 전략을 세우기 위해 레쥬메이크 보장형 컨설팅을 신청했습니다.

레쥬메이크 컨설팅 과정 – “이제 인턴은 그만하고 정규직에 지원하세요”
지원자는 이미 여러 회사에서 마케팅과 PR 업무를 경험한 만큼, 새로운 경력을 만드는 것보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하나의 커리어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레쥬메이크 채용전문가는 국/영문 이력서를 회사별 업무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 제작, 보도자료 작성, 행사 운영 과정에서 맡았던 역할과 캠페인에 참여했던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어떤 부서와 협업했고, 어떤 역할을 맡았으며, 결과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했는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내용을 다듬었습니다.
덕분에 ‘인턴 업무를 보조했다’는 느낌보다 실제 프로젝트를 경험한 지원자로 보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산업은 달랐지만 여러 회사에서 공통으로 쌓은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미디어와 소통하며, 여러 부서와 협업했던 경험을 중심으로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마케팅과 PR 분야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아온 지원자라는 점이 잘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PR 채용공고를 꾸준히 확인할 수 있도록 채용 사이트와 검색 키워드를 안내했고, 한 회사의 결과만 기다리지 않고 여러 기업에 계속 지원할 수 있도록 가이드했습니다.
면접은 실제 채용공고를 기준으로 진행했습니다. JD를 함께 보며 나올 가능성이 높은 질문을 정리하고, 지원자의 경험 가운데 어떤 사례를 활용하면 좋을지 하나씩 맞춰갔습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참여했던 프로젝트, 예상치 못한 상황을 해결했던 경험, 여러 부서와 협업했던 사례 등을 중심으로 답변을 구성했고, 실제 면접에서도 자신의 역할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여러 차례 점검했습니다.
영어 면접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원어민 컨설턴트와 실제 경험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연습을 반복했고, 예상하지 못한 질문이 나와도 본인의 경험을 순서대로 풀어낼 수 있도록 실전 위주로 코칭했습니다.

실제 Burson 면접에서는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면접은 다대일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주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해도와 새로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확인하는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관리했던 일, 캠페인을 진행하며 여러 부서와 협업했던 경험, 미디어 대응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했는지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원자는 인턴 시절 진행했던 SNS 캠페인과 보도자료 작성 경험을 예로 들며 답변했습니다.
메시지의 방향을 어떻게 맞췄는지,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어떤 부서와 의견을 조율했는지, 본인은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질문에서는 영어 기사 교정과 외국계 클라이언트와 소통했던 경험을 활용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인턴 경험이었지만, 실제 면접에서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과 PR 업무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됐습니다.

Burson 이후 글로벌 PR 기업 최종합격까지
Burson 서류에 합격한 지원자는 이후에도 글로벌 PR 기업과 헬스케어 기업 등 여러 외국계 기업에서 연이어 면접 제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원자는 가장 도움이 됐던 점으로 “인턴 경험도 충분히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됐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예전에는 인턴 경력이 많다는 것이 오히려 약점이라고 생각했지만, 컨설팅을 받으면서 각각의 경험이 하나의 커리어로 연결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합니다.
또한 앞으로 어떤 직무를 목표로 해야 하는지, 어떤 기업에 지원해야 하는지도 명확해지면서 취업 준비가 훨씬 수월해졌다고 전했습니다.
결국 지원자는 글로벌 PR 기업에 최종 합격해 원하는 조건으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혼자 취업을 준비하기 부담된다면, 레쥬메이크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보세요.
레쥬메이크는 국/영문 이력서를 평균 3일 이내에 작성해 드리며,
서류부터 면접 대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외국계 기업으로 취업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