빔산토리코리아 채용 합격 사례 Beam Suntory Korea
빔산토리코리아 채용 합격 사례 Beam Suntory Korea 빔산토리코리아 채용 합격 사례 Beam Suntory Korea
오늘 소개할 사례는 글로벌 주류 브랜드 ‘빔산토리코리아(Beam Suntory Korea)’에서 서류합격을 이뤄낸 지원자의 이야기입니다.
국내에서는 다소 스펙에 불리하다고 여겨지는 지방대 출신이었지만, 레쥬메이크의 전략 컨설팅을 바탕으로 국/영문 이력서와 면접 준비를 빠르게 마무리하며 유명 외국계기업에서 면접 러시와 최종 합격까지 이끈 케이스입니다.
지금부터 자세한 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기업 소개 – Beam Suntory
빔산토리는 ‘짐빔(Jim Beam)’, ‘산토리 위스키’, ‘메이커스 마크(Maker’s Mark)’ 등 세계적인 위스키 및 주류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리딩 기업입니다.
본사는 미국 시카고에 있으며 일본의 산토리홀딩스의 자회사로, 고급 주류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 파워를 자랑합니다.
한국에서도 ‘빔산토리코리아’는 업계 내에서도 인지도와 경쟁력이 매우 높은 회사로 손꼽힙니다.

빔산토리코리아 합격 스펙
지원자는 지방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대학 시절에는 학생회 활동을 통해 대외 활동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교환학생과 해외 인턴십을 통해 글로벌 환경에서의 경험을 갖추고 있었고, 영어로의 의사소통 역시 큰 문제가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공인 영어 성적은 보유하고 있지 않아, 외국계 기업 취업을 준비함에 있어 객관적인 스펙으로 어필하기 어렵다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지원자 고민
영어는 문제없이 소통이 가능했지만 지방대 출신이라는 점과 공인영어점수가 없는 점 등으로 인해 자신감을 갖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기업에 제출한 지원서는 모두 탈락했고, 시간 낭비 없이 제대로 준비하고 싶다는 마음에 레쥬메이크를 찾게 되었는데요.
채용 전문가는 “영업직무는 영어점수보다 실질 경험과 직무이해가 더 중요하며, 지원자의 경험을 영업 관점에서 잘 풀어내면 한 달 내 입사도 가능하다”고 확신을 주었습니다.
이에 지원자는 곧장 국/영문 이력서 및 무제한 면접 컨설팅을 신청했습니다.

레쥬메이크 컨설팅 과정
레쥬메이크 채용전문가는 먼저, 외국계 실무진이 선호하는 형식으로 국/영문 이력서를 새롭게 작성했습니다.
비록 인턴 경험은 영업 직무가 아니었지만, 학생회 활동과 프로젝트 경험 등을 바탕으로 ‘영업 마인드’를 담아낸 구조로 개선했습니다.
이후엔 한 달에 60개 이상 지원할 정도로 잡서치 효율을 높였고, 다양한 산업군의 면접이 연이어 잡혔기에 매 면접마다 해당 산업에 맞춰 스크립트를 전부 새로 작성했습니다.
온라인, 대면, 영어, PT면접 등 다양한 면접 유형별로 맞춤형 연습을 무제한으로 반복하며 지원자의 실전력을 길렀습니다.

빔산토리코리아 면접 과정
이어진 빔산토리코리아 면접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질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전공이나 이전 경험이 주류업계와 전혀 무관한데, 잘할 수 있겠는가?”
“주류산업에 대한 이해도는 어느 정도인가?”
“경쟁사를 알고 있는가?”
“입사 후 해보고 싶은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지원자는 레쥬메이크와 함께 사전 대비한 스크립트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대응했는데요.
예상 질문을 뛰어넘는 질문도 다수 있었지만, ‘왜 이런 질문이 나왔는지’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예시를 덧붙여 면접관의 만족도를 끌어올렸습니다.

결과
지원자는 최종적으로 빔산토리를 포함한 복수 외국계기업에서 면접을 보았고, 유명 외국계 기업에 연봉과 처우 모두 만족스러운 조건으로 최종 합격했습니다.
“지원만 해도 떨어졌던 내가, 매주 3~4번씩 면접을 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이력서부터 면접 준비까지 레쥬메이크가 전담해준 덕분에 자신은 ‘연습’에만 몰입할 수 있었다는 점에 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이렇듯 혼자 취업을 준비하기 부담된다면, 레쥬메이크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보세요.
레쥬메이크는 국/영문 이력서를 평균 3일 이내에 작성해 드리며,
서류부터 면접 대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외국계 기업으로 취업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